Montreal

면적 2,815㎢에 인구 약 3.1백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몬트리올은 1642년 프랑스의 본격적인 식민지화가 이루어진이래 원주민과 이주민사이의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으나 1701년 평화조약이 체결되어 활발한 모피교역이 이루어졌다. 1763년 영국과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하게 되어 영국의 식민지로 전락되었으나, 1774년 제정된 퀘벡법에 의해 프랑스의 문화를 보호 받을 수 있었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이 성립된 이후 캐나다의 경제적 요충지로 부상하였고 19세기 말에는 유럽 각국의 이주민이 모여 들어 혼합문화를 이루고 있다.

 캐나다에서 토론토 다음으로 큰 도시로서 불어 생활권인 Quebec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비율의 한국학생들이 있어 한국인이 적은 지역을 선호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이곳의 많은 사설어학원들이 영어연수과정과 함께 불어연수과정을 개설하고 있어 불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다른 지역의 캐내디인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어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불어가 제 1언어이므로 영어보다 불어가 더 공용되고 있는점, 겨울철 최저온도가 영하 20-30도의 추운 날씨인 점등이 단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몬트리올 관광청 - www.tourism-montreal.org]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9.5

8.9

1.5

-6.5

-8.4

-2.5

5.7

13.3

18.6

21.3

20

15.3

최고기온(°C)

-5.5

12.6

4.5

-3

-4.4

1.2

10

18.1

23.3

25.8

24.4

19.5

최저기온(°C)

-13.5

5.1

-1.5

-10

-12.4

-6.2

-6.2

8.5

13.9

16.8

15.6

11.1

평균강수(㎜)

87.1

83.9

91.5

92.9

74.6

84.9

71.8

79

90.3

97.1

91.1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