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토론토는 1615년 유럽의 탐험가 Etienne Brale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인디언어로 남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1791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으며 1834년에 공식적으로 합병되었고 1873년에 독립적인 캐나다 연방이 성립되었다. 

5대호의 하나인 온타리오호에 위치한 토론토는 면적 632㎢에 약 5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이며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뜻이다.

메트로 폴리탄 토론토는 토론토(Toronto), 노스 욕(North York), 이스트 욕(East York), 욕(York), 스카보로(Scarborough), 이토비코(Etobicoke)로 이루어져 메트로폴리탄 토론토를 이루게 되며 약 70여 민족이 100여 종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이민족 사회들 중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 가장 발달한 상업적인 도시가 바로 이곳 Toronto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장점이라면 일단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인 만큼 현지 캐나다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편리한 교통과 넓은 downtown, 그리고 학교나 사설어학원들이 한곳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여러 곳에 분포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될 수 있겠지요. 한인문화 역시 타 도시에 비해 캐나다 내에서 비교적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장기간 체류할 학생들에게는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도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대도시인 만큼 물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이며 겨울철에는 한국보다 추운 편으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지나는 곳이 바로 토론토입니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는 인구 약 400만명으로 캐나다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위성도시를 안고있어 규모가 매우 큽니다.

조기유학 적합지로는 Mississauga, Oakville, Burlington 그리고 Brampton이 괜찮습니다. Oakville과 Burlington은 GTA에서도 상당히 부유한 지역이며 Mississauga와 Brampton은 중산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Brampton같은 경우는 인도, 파키스탄, 아랍계 이민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Brampton은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아랍계 이민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4.9

-4.9

-0.5

6.2

12.4

17.9

21.0

20.1

16.0

9.5

3.4

-2.4

최고기온(°C)

-1.2

-1.0

3.2

10.6

17.4

23.1

26.2

25.1

20.7

13.7

6.6

0.8

최저기온(°C)

-8.4

-8.7

-4.2

1.8

7.4

12.7

15.7

15.0

11.2

5.3

0.2

-5.6

평균강수(㎜)

68.1

59.5

66.3

64.7

71.1

68.3

70.0

70.0

73.3

61.6

69.5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