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밴쿠버        ▷ 밴쿠버,웨스트밴쿠버,노쓰밴쿠버,버나비,코퀴틀람,써리,랭리,메이플리지

밴쿠버는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23~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온난한 기후로 추위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는 도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며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일단 첫 번 째 장점은 기후조건 입니다.

 마음까지 확 트이게 하는 넓은 공간,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 울창한 산림과 산을 보려는 사람들과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인라인 스케이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사이언스 월드와 밴쿠버 수족관 등을 방문하는 사람들, 그리고 태평양 바다위에서 즐기는 디너 크루즈와 다양한 살거리로 가득한 쇼핑거리 등 밴쿠버를 방문한 이들의 어떤한 요구도 들어줄 수 있을 만한 다양함을 선사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를 또는 사나흘을 일정으로 방문하든 관광명소를 또는 레포츠를 즐기려는 목적으로 방문하든 밴쿠버에서의 하루하루는 즐거움과 신선함으로 가득한 도시이다.

태평양과 접해 있는 대륙에서 돌출한 작은 반도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캐나다 제3의 도시로 114㎢ 면적에 19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은 온화하고 여름은 시원한 기후를 나타내는데 1월의 평균 기온은 5℃, 7월 평균기온은 23℃로 12월에서 1월까지는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으며, 6월에서 8월까지는 건조하며 강한 햇볕이 내리쬐인다. 이 지역은 연중 온화하며 겨울철 평균온도가 영상 5도 정도로 한국의 겨울보다 춥지 않아 캐나다 내에서 겨울철에 한국보다 춥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라 하겠습니다.

연중 끊이지 않는 행사와 잘 조성된 공원,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호텔,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이 관광객을 부르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그리고 밴쿠버에서는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등의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이다. 캐나다가 영어와 불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브리티스 콜롬비아주에서는 영어가 주로 쓰인다.

밴쿠버는 대륙에서 돌출한 작은 반도 지역으로 밴쿠버 시내, 버나비(Burnaby), 리치몬드(Richmond),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노스 밴쿠버(North Vancouver), 뉴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 코퀴틀람(Coquitlam), 써리(Surrey), 델타(Delta), 랭리 (Langley)등이 있어 광역 밴쿠버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어학연수를 위한 학교의 숫자와 선택 가능한 프로그램이 다양한 것도 이 지역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학교나 학원선정 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사항이겠죠! 다만 이러한 여러 장점 때문에 한국학생들의 숫자 역시 적지 않지만 먼저 도착한 선배 유학생들로부터 정보 및 여러 가지 도움을 받기에 가장 용이한 지역 역시 Vancouver임을 생각해 보시면 매력적인 도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벤쿠버 관광청 - www.tourism-vancouver.org]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2.8

4.4

6.4

8.9

12.3

15.1

17.3

17.2

14.3

10

6

3.7

최고기온(°C)

5.4

7.6

9.7

12.9

16.6

19.4

21.9

21.6

18.5

13.6

9

6.4

최저기온(°C)

0

1

2.4

4.9

7.9

10.8

12.7

12.6

10

6.4

2.8

0.9

평균강수(㎜)

131.6

115.6

105.4

74.9

61.7

45.7

36.1

38.1

64.4

115.3

167.2

161.2

※ 월드웨더 > 참조